본문으로 건너뛰기
EZTOWELL

부동산 보유 자산주 관련주

+0.30%테마 평균 · 구성 22종목
오름 10내림 10

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에 속한 종목은 22개이며, 직전 거래일 기준 10개가 오르고 10개가 내렸습니다.

구성종목

종목종가등락률편입 사유
삼표시멘트0385006,940+2.97%성수동 옛 삼표레미콘 부지(약 1만2,000평)를 보유중이며, 공장 부지 복합 개발 사업을 추진중.
아이에스동서01078015,460+2.93%건설 건자재 전문 업체로 경산, 울산 등에 대규모 토지를 보유.
SG세계물산0040602,190+2.58%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 약 20만평 토지, 신림동에 약 4천평 토지 등 투자부동산을 보유한 점이 시장에서 부각.
KCTC0090704,065+2.14%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양재 물류센터(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12길 56)를 보유한 점이 시장에서 부각.
일신방직00320011,900+1.54%부동산 임대업 및 물류창고업을 영위하고 있으며, 투자부동산 다수 보유중으로 자산재평가시 수혜 기대감이 시장에서 부각.
신세계004170362,000+1.40%동사가 60%의 지분을 보유한 (주)신세계센트럴(구, 신세계센트럴시티)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70.49% 보유.
동양고속08467024,800+1.22%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0.16% 보유중.
IPARK현대산업개발29487023,650+1.07%직접 토지를 매입하여 시행과 시공을 동시에 수행하는 자체공사 사업을 영위중. 서울시 강남구, 부산시 해운대구 등에서 토지 등 부동산을 보유중.
방림0036105,720+0.35%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55-5 일대, 경북 구미시, 경기도 안산공장 등에 토지 자산 보유중.
이마트13948073,700+0.27%대형마트 및 창고형 할인매장 등 유통업을 영위하는 업체. 유통업 특성상 대규모 부동산을 보유중이며, 경기 광주시, 여주시 등에 물류센터 등 부동산을 보유중.
천일고속000650143,6000.00%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.67% 보유중.
세이브존I&C0678302,3950.00%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위치한 노원점(본점)을 포함하여 수도권 5개지점(성남점, 광명점, 부천상동점, 화정점 패션관)과 대전점, 전주코아점을 포함하여 총 7개 지점을 운영하는 등 서울·경기·지방 핵심 상권에 자리한 지점을 보유.
경방0000508,130-0.25%부동산의 개발 및 임대업을 담당하는 부동산개발 사업을 영위중으로 복합쇼핑몰인 영등포의 '타임스퀘어'를 보유.
롯데칠성00530094,600-0.53%동사가 100% 소유 중인 서초동 부지 1.3만평을 보유중. 특히, 서초동 부지는 강남 핵심 입지에 위치한 희소 자산으로, 개발 착수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자산 가치 재평가가 기대되고 있음.
서부T&D00673011,170-0.53%관광호텔업(객실, 식음료수입 등) 등을 영위하는 업체로, 서울의 중심, 용산에 위치한 1,700개 객실 규모를 갖춘 국내 최초 호텔플렉스 서울드래곤시티(Seoul Dragon City) 운영중. 25년12월 말 기준 신정동, 나진상가, 인천 스퀘어1 플러스 등 동사가 보유한 개발 예정 토지는 장부가 기준 총 8,252억원 규모임.
신영와코루00580013,480-0.66%서울 잠원동 신영빌딩, 논현동 신영와코루빌딩, 대전 신영와코루빌딩 등 부동산을 보유중.
DI동일00153026,800-0.92%투자부동산을 다수 보유중으로 자산재평가시 수혜 기대감이 시장에서 부각.
신도리코02953038,700-1.02%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 토지 및 건물 보유중.
하림지주00338011,030-1.08%100% 자회사 하림산업을 통해 서울 양재동 부지에 물류·주거·업무 등을 결합한 복합단지 개발 추진중.
대성산업1288204,010-1.23%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와 접경한 약 1,000여 평 규모의 토지를 보유하고 있으며, 해당 부지에서 주유소를 운영 중.
동원산업00604035,800-1.51%100% 자회사 동원로엑스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1.11% 보유중.
BYC00146036,400-2.15%보유부동산을 통해 임대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, 유통업 특성상 대규모 부동산을 보유중으로 자산재평가시 수혜 기대감이 시장에서 부각.